제목 박진숙도우미님 고맙습니다.(수원)
지점
작성자 김은숙 작성일 2007-05-21 12:30:37 조회수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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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유명한 젖몸살엄마 혜주엄마예요.. 첫째때에 대한 두려운기억에
어떻게든 둘째는 안아프게 젖을 먹여보겠다고 굳게굳게 다짐하며
시도를 해봤건만 우리 아그들 젖을 오래 먹을 팔자들이 못되는것인지 또 포기했었지요.T T.. 그렇게 열심히 맛사지해주셨는데 옆에서 잘 챙겨주신 보람도 못느끼셨지요?
그동안도 산후우울증이며 불면증까지 겹쳐서 참 산후관리 버거웠더랬습니다. 내몸 까탈스런덕에 지금 또 약을 달고 살지요.
여하튼 젖을 오래 먹일 엄마는 못되는것이지요..
몸이 많이 힘들어하는 저에게 간간이 연락도 해주시고 고마웠습니다.
글구 덕분에 애기아빠도 침을 열심히 놓고 있답니다..자기한테ㅋㅋ
우리 혜주 이제 방긋방긋 잘 웃네요.. 피부도 까만줄 알았는데 뽀얘졌구요...근데 영아아토피래나 머래나 없어질지 안없어질지 모르는 아토피습진이. -_- .... 닥터말대로 없어져야할낀데,,
황토방 같이 가야되는데 ㅎㅎ 지금은 애기아빠가 무지 많이 바빠져서 시간을 잘 내질 못하네요.. 곧 갈수 있는날을 기다리면서 수고
마니마니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