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름도 못 여쭈었네요.(강북점)
지점
작성자 조수남 작성일 2007-05-27 20:50:14 조회수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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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동에 은율이 엄마입니다.

한달간 도와주신 이모님 이름도 못 여쭈고 아주머니라고만 했네요...

무엇보다 우리 은율이로 사랑으로 대해주신 것 너무 감사하고요.

제가 살림을 잘 못해서 이곳저곳 지저분했는데 하나하나 삭 치워주시고...

그리고 별미로 해주신 단호박죽은 제가 먹어본 호박죽중에 제일이엇습니다.

그리고 도봉에서 홍은동까지 먼거리인데도 한달간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 남편도 감사의 뜻을 같이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