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6일부터 2주간 만났던 문경옥 이모님과 함께 한 2주.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서 아쉬울 정도로 좋았어요.
이모님 인상 무척 좋으시고 자상하시고 음식솜씨 굿이고요. 무엇보다 우리 정연이를 무척 이뻐하셔서 좋았어요.
제가 2주동안 만나본 이모님은 출근하셔서 퇴근하실때까지 쉼 없이 저와 아기를 위해 애써주셨어요. 이모님이 계셔서 2주동안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첨에 신청하고나서 맘에 안맞는분 오시면 어떻하나 걱정했었는데 막상 좋은 문경옥이모님 만나보니 괜한 걱정한거였었네요^^
좋은 이모님 보내주신 도우미119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