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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너무 늦게 올립니다~ㅎㅎ
전 급하게 예약을 해서 일주일밖에 못했는데여~
그 일주일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됐는지 몰라요~
성함을 모르겠는데여 와주신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멀어서 출퇴근 힘드셨을텐데~시간을 칼같이 지키셔서 놀랐습니다~
우리 윤덕이 몇일전에 백일했어여~ㅎㅎ
오늘은 혼자 뒤집기도 하구여~처음 한달간 매일 울면서 보냈는데
아가 크는거 보니 극복되더라구여~
암튼 너무너무 깔끔하시고 꼼꼼하게 잘해주셔서 더이상 뭐라 할말이 없네여~ 헤어질때 너무 경황이 없이 가셔서 감사하단 말한마디 제대로 못했네여~ㅎㅎ
여기 지나가실일 있을때 우리 덕이보러 놀러오세여~ 멀어서 뭐 못오시겠지만 혹시라도 지나가실때 꼭한번 들려주세여~ㅎㅎ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119실장님 사업 번창하시고~ 둘째때도 부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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