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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춘아 ] Wrote : ☜ ==========
> 조리원을 취소하는 바람에 급하게 연락하게 된 곳 산모도우미 119.
>이용후기를 보고 대충 마음 놓고 신청했는데 그래도 중요한 건 어떤 도우미냐에 달렸다는 게 일반적인 의견이어서
>첫 날 어떤 분일까 참 많은 기대와 걱정을 하였습니다.
>
>그러나 김은희 이모님 덕분에 3주 동안 감사한 산후조리를 했습니다.
>깔끔하신 성격 덕분에 아기 빨래, 식사, 마사지 등 모두 만족했습니다.
>첫날부터 늘 조금씩 일찍 오셔서 성실하게 3주 동안 도와주셔서 감사드리고,이모님의 마사지 덕분에 배 많이 들어갔고, 1차 젖몸살 때 땀흘리며 마사지 해 주실 때의 이모님 얼굴이 지금도 떠오릅니다........
>이모님, 여러 가지로 감사했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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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춘아님^^
월계동에서 서비스 받으셨네요...
예쁜 아기 돌보시기 많이 바쁘시고 힘드실텐데 잊지않고
감사인사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움을 주신 김은희 도우미분도 산모님의 따뜻한 마음 읽으시면
너~무 행복해하시겠네요...
저희 김은희도우미분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도우미분도 많이 기쁘고 보람되실꺼예요..^^
예쁜 아기 돌보시면서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고 항상 웃음과 행복이 넘쳐나는 가정 꾸리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한번 좋은 글 감사드리며
무더운 날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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