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시간이었지만 좋은분과인연이되어 좋았답니다.. 울 주안이 동생보느라 심리적으로도 힘들고 열감기에 응석받이가되엇는데 이모님이 병원도 데려가주시고 잘돌봐주셔서 넘 감사해요.. 헤어지던날 "이모 가지마"하며 울어서 저까지 코끝이찡~ 아이와정들어서 헤어질때 눈물고이던 이모야생각이 지금도나네요..소녀처럼여리셔셔..감사했구요,언제나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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