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넘 감사했어요.(울산)
지점
작성자 이외정 작성일 2007-07-04 12:02:15 조회수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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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성함은 잘 몰라요.
하지만 넘 편하게 잘 보냈다 싶어 후기를 올립니다.
첨에 오셨을때 넘 맘에 들었던것이 제가 애기가 셋째거든요.
그런데 둘째가 아직 3살밖에 안되서 걱정이 됐어요. 비유 맞추기가 넘 힘들거라 생각했거든요.
근데 생각외로 너무 이뻐라 하시는거예요.
큰애는 손갈때까 별로 없는데 둘째가 문제였는데 넘 좋았어요.
이모님이 너무 잘 봐주시고 밥도 잘 챙겨 먹여주시고 하여튼 애들을 너무 이뻐라 하셔서 그게 젤로 맘에 들었답니다.
물론 몸조리도 너무 잘 받았구요. 복부 마시지며 좌욕이며 등등....
전화 번호는 알고 있는데 성함을 모르는게 걸리긴 하네요.
넘 감사했어요. 이모님. 도희 엄마예요.ㅋㅋㅋ
산모도우미119 사업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