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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란 말이 있지요...
참 어렵게 얻은 하늘의 놀라운 선물인 아기를 볼때마다
너무도 신비스럽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물을 어떤 손에 맡기면 될까 ....
참 많이 고민했었는데...
우리 아기가 그리고 우리가정이 참 복이 많다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한달 반동안의 시간...너무 마음도 몸도 편할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이순자 이모님께 그리고 좋으신 이모님을 보내주신
산모도우미119 실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모님 건강하시고, 산모도우미 119 계속적으로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귀한 인연.... 맞지요?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을 맡겼었으니까요.
< 청학리에서 범준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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