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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동에 지효엄마예요.
산모도우미에 대한 부정적 소문때문에 몇번이나 망설였지만, 막상
박용숙 이모님과 몇일 지나고 보니 소문은 소문일 뿐이었다는 생각
이 들었습니다.
짧은 2주동안의 시간이었지만, 마치 친정어머니가 올라와 계신것
처럼 저와 우리지효 두사람 모두 무척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
었습니다.
우리지효 너무너무 이뻐해주시고, 매일매일 새로운반찬을 장만해
주시고 음식솜씨또한 너무 맛있었어요.(저희 남편이 이모님이 해
주신 반찬 다 떨어지면 반찬투정이 심해질것 같아 걱정입니다.^^)
무엇보다도 산모인 제 맘이 편하게 배려해주시는 마음 씀씀이가
마치 친정엄마같았어요.
산모도우미119를 통해서 친절하신 박용숙 이모님을 만나게 되어서
무척 행운이었던것 같고요, 주위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전하고
싶습니다.
무척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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