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도우미 이용후기
지점
작성자 임유진 작성일 2007-07-17 15:05:28 조회수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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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거쳐간 여러 선배들이 많이 추천을 해주어서 산모도우미 119와 인연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막상 출산한 후에는 조리원을 들어갈까 망설이다가
서비스를 받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드디어 출산후에 도우미 이모가 오셨고 제가 미쳐 손 못닿는 부분까지
빨래며 청소며 음식이며 너무 잘챙겨 주셧습니다.
밤에 잘 못잔다면서 틈만 나면 잠을 자도록 아기도 잘봐주시고
목욕 시키시는거 쳐다보는데 난 저렇게 어떻게 하지..
도우미 이모 가시면 난 어떡하지. 얼마나 걱정을 햇는지..
도우미 이모께 초산인 저는 정말 많이 배웟습니다.

그리고 출산후 한달이 안되어 울 아가 병원에 입원했었습니다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입원햇을때 걱정이 된다면서 전화주시고 병원 아는분에게 가셔 살펴보라고
부탁도 해주시고..
퇴원해서도 전화주시고.. 정말 말로표현할수 없을정도로 고마웠답니다.

일주일동안 병원에 있다가 집에 돌아와 이렇게 건강하게 지내고 잇답니다.

산모이모 덕분에 이곳을 다시 오게 되었구요 제가 만일 둘째를 가진다면
다시 이용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주위분들에게 많이 추천하고 있고 제 친구 또한 이곳에 예약해놓은 상태랍니다 ^^

울아가 너무 이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저 힘들때 많이 도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가끔씩 서비스 만료후에도 전화주셔서 밥잘먹구 잇느냐고
울 아가 잘 크느냐구 묻는 울 산모 이모께 감사드리구.

정말 다시 이용하고싶은 서비스였습니다.

벌써 출산을 한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맘이엇는데 이젠 목욕도 제법 잘 시키는
아기엄마가 되었답니다.

산모 이모님 이글을 보실지는 모르겟지만...감사해요 이모
그리고 저를 담당해 주셨던 산모도우미 119 담당자분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