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당연이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지점
작성자 조정순 작성일 2007-07-25 22:06:11 조회수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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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예원이 어머니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예쁜 예원이, 웃기도 잘하고 먹기도 잘하고 순둥이 예원이는 잘 크고 있겠지요
예원이가 보고싶네요
별로 잘 한 것도 없는데 좋은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친정어머님은 수술하신다고 했는데 잘 되셨나 모르겠네요
수술 잘 되어서 빠르게 회복되셨으면 좋겠네요




========== ☞ [ 조인옥 ] Wrote : ☜ ==========
> 오늘로서 2주간의 서비스기간이 끝나네여.
>첫아이 낳고서 십년이 넘은 세월에 둘째아이를
>낳아 산후조리땜에 엄청 신경쓰엿네여.
>첫아이땐 친정엄마 도움으로 편햇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도우미분을 신청하고서 얼마나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되던지..ㅋㅋ
>헌데 조정순 언니가 저희집에서 수고하신점
>감사히 생각해여.
>이런저런 편한 이야기와 집안일을 해주시고
>아이도 내아이처럼 봐주시던 부분이 참 맘에
>남네여.오늘이면 이별인데 그동안 정든 부분이
>가슴에 남아여.ㅠㅠ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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