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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임현수 ] Wrote : ☜ ==========
> 인터넷이 잘 안되어 이제 이용후기를 올리네요.
>산모도우미 후기를 보고 저두 신청하게 되었는데..따뜻하고 정감있는 산후도우미 아주머니때문에 정말 산후조리 잘 한것 같아요.
>시장도 척척 알아서 봐주시고 음식도 맛있게 해주시고,, 아기도 이뻐해주시고..손자대하듯 정말 사랑스럽게 아기 돌봐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그리고 젖몸살 앓아서 힘들어할때 친정엄마처럼 위로도 해주면서 젖마사지까지 해주시고 경험담 얘기해주시면서 같이 아파해주실때 정말 감사했어요.덕분에 지금은 아기 젖 잘 먹이고 있답니다.
>맘이 따뜻하셔서 저두 맘편하게 몸조리 할 수 있었구요 집안 청소며 설겆이, 빨래 알아서 척척 해주시니까 신경쓰지 않아 더더욱 좋았답니다. 쉬지도 않으시고 일하셔서 제가 더 미안할 정도 였어요.
>의정부에서 산후 도우미 필요하시다면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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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더위 날씨에 이쁜아가와 고생이많으실터인데...이렇게 조명숙이모님에 대한 감사의 글올려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조명숙이모님께 감사의 글올려주셨다고 전해드렸더니. 친딸처럼,친손주처럼 정성껏 돌봐주긴했지만,그래도 미흡한점이 많았을터인데...하시며 겸손에 말씀을 하셨답니다.앞으로도 편안한 산모님의 산후관리와 우리나라 기둥인 신생아에 따뜻한사랑의 손길로 보살피는 산모119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또 한번 더운복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감사의 글..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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