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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성현맘^^ ] Wrote : ☜ ==========
> 첫 아기라서 모든게 어설프기만 했던 나..^^;
>병원의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후 산모도우미 119의 도움을 받을려고 했습니다.
>
>근딩.. 병원에서는 너무 모유수유에 전념한 나머지 아이를 계속 데리고 있다보니.. 완전 몸이 만신창이 되어 퇴원을 했어요~ ㅠ.ㅜ
>제가 처음이라 경험이 없던 탓이지요.. 쩝~ㅠ.ㅜ
>
>산모도우미님에게 제대로 산후조리해야겠다 싶었어요~
>아는분의 소개로 알게 된 산모도우미 119에서 좋은 분을 만나야 될텐데라는 걱정을 한아름 안고 퇴원을 했습니다.
>
>같이 병원 산모교실에 다니던 언니는 다른 업체에 예약을 했는뎅~
>도우미교체를 두번이나 하고 업체까지 바꿨다는 말을 듣고 정말 걱정 많이 했습니다.
>
>그런 걱정은 끝~!!!
>산모119에서 파견해주신 도우미님은 정말 너무 좋으시더라구요~^^
>근무하시기전날 병원에 오셔서 사전인사도 해주셨는뎅..
>첫 인상부터 넘 좋았었어요~^^
>
>인터넷 싸이트 어디가나 도우미에 대한 의견은 정말 다양한뎅~
>저를 도와주신 도우미님은 정말 한숨을 안쉬시고 근무시간내내 뛰어 다니실 정도로 부지런하셨어요~^^
>
>집안일 하나하나 세심하고 꼼꼼하게 해주시고~
>빨래두 모았다가 해도 된다고 했는데 여름날엔 냄새난다고 그때그때 다 해주시고 반찬에 청소에 정말 넘 일만 하셔서 제가 죄송할 정도였답니다...^^;
>
>병원 조리원 이용하지말고 바로 도우미님 부를껄 하고 젤로 후회했던 것은 맛사지였어요~
>유방맛사지에 복부맛사지~!!!
>정말 온몸이 너무 아팠는뎅.. 맛사지 받는 날부터 하루하루가 몸이 좋아지더라구요~ ^^
>진작 받았으면.. 지금쯤 날라댕길텐데라는 후회가...^^;
>
>제가 병원에서 모유수유한다고 낮시간내내 아기 돌보다가 발목이며 손가락 마디마디 관절이 안 아픈데다가 없었는뎅..
>집안일 하시다가도 울 성현이가 울면 재빠르게 오셔서 산모는 쉬어야 한다며 아기델고 거실로 나가시더라구요~
>성현이에게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너무 잘 돌봐주셔서 그또한 감사^^
>덕분에 낮시간에 낮잠 늘어지게 잘 수 있었네요~ㅎㅎ
>
>어느날은...
>몸이 아질려는지 정말 하루는 몸살이 나서 너무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도우미님 퇴근시간이 넘었는뎅...
>발길이 안 떨어진다며 아기를 더 봐주셨어요~
>그 맘을 너무 감사했어요~ ^^
>
>반찬도 이것저것 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입이 짧은 저때문에 고생 많으셨죠?? 정말 죄송했답니다..ㅠ.ㅜ
>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도우미님은 출근해서 지금까지도 1분도 안쉬고 일하고 계시네요..
>정말 감사혹 죄송하고...^^;
>너무 감사해서 서비스 종료도 안했는데 이용요금 송부하다가 생각나서 글부터 올리네요~ ^^
>
>늘 밝은 미소로 따스한 맘으로 저와 성현이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언제나 그 따스함으로 인해 복 받으실꺼예요~ ^.~
>둘째 낳으면.. 그때는 도우미님에게 젤루 먼저 전화할께요~ㅋㅋ
>편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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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촌에서 서비스 받으신 이 수진님이시죠?
원하시던분이 아니라 걱정이 되었는데 황 흥운관리사님이 만족하셨다니 저희로서도 감사합니다. 관리사님이 아기엄마가 몸이 아주 않좋다고 걱정을 많이 했었거든요, 항상 몸조심하시고 성현이 예쁘고 건강하게 키우세요.....
항상 산모님을 먼저 생각하는 산모도우미119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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