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울주하가 백일을 맞이했어요. 처음앤 2주만 할려고 예약했었는데 도우미님이 넘 잘해주시니 신랑이 한달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넘 고생하셨고 특히 까칠한 울 규민이두 잘대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가시고 한동안 도우미님의 김치 갈비찜 많이 해먹었답니다. 시아버님이 별식이라고 좋아하셨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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