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강북점)너무 좋은분과의 인연 정말 감사합니다.
지점
작성자 노미향 작성일 2007-08-13 17:46:54 조회수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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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하고 다음날 부터 서비스를 받았는데
처음 오신 관리사님은 개인적이 일이 있으시다면서
첫날은 11시에 오시더라구요..
둘쨋날도 9시 넘어 오시고.. 너무 멀리서 오신다니
이해를 했습니다.. 그러시다 3일째 되는날 퇴근후 갑자기
전화와서 못나오신다더라구요.. 퇴근길에 발을 삐긋하셨다고
4일째 되는날부터 다른분이 오셨는데 정말 친정엄마같고
너무 좋으신 분이 오셨어요..
너무 편해서 맘껏 쉴수도 있었고 음식도 맛있고
정말 좋더라구요..
아기가 갑자기 황달로 입원하는바람에 오래동안 같이 하질 못한
아쉬움이 크지만 단 몇일이라도 산후조리답게 해주신
이모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삼례이모님 맞나요? 이름을 들었는데 깜박해서요..
이름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