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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노미향 ] Wrote : ☜ ==========
> 퇴원하고 다음날 부터 서비스를 받았는데
>처음 오신 관리사님은 개인적이 일이 있으시다면서
>첫날은 11시에 오시더라구요..
>둘쨋날도 9시 넘어 오시고.. 너무 멀리서 오신다니
>이해를 했습니다.. 그러시다 3일째 되는날 퇴근후 갑자기
>전화와서 못나오신다더라구요.. 퇴근길에 발을 삐긋하셨다고
>4일째 되는날부터 다른분이 오셨는데 정말 친정엄마같고
>너무 좋으신 분이 오셨어요..
>너무 편해서 맘껏 쉴수도 있었고 음식도 맛있고
>정말 좋더라구요..
>아기가 갑자기 황달로 입원하는바람에 오래동안 같이 하질 못한
>아쉬움이 크지만 단 몇일이라도 산후조리답게 해주신
>이모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삼례이모님 맞나요? 이름을 들었는데 깜박해서요..
>이름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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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미향님^^
종암동에서 서비스 받으셨지요...
예쁜 아기와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실텐데 잊지않고 감사의 마음
전해주시니 저희가 더욱 감사드립니다.
산모님의 몸조리 기간동안 도움주신 이삼례도우미분도 산모님 마음을 전해들으시면 너~무 행복해하시겠네요...^^(성함 맞으세요~)
지금도 열심히 또 다른 아이를 돌봐주시고 계시답니다..^^
예쁜 아기 돌보시면서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도와드릴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아기와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다시한번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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