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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간만 받는 서비스라 망설었는데.. 하길 잘했어요
오신 첫날.. 금새 상황파악을 하시고는..지저분해진.. 집을 말끔히 치워주셨어요. (비가 와서.. 지저분해진 창틀사이 까지)눈에 보이는 깨끗함에 즐거웠답니다. 욕실이며 주방이며..
막달에 제가 신경쓰지 못한 곳을 마구 마구. 치우셨어요.. ^^
덕분에 퇴근하고온 신랑이.. " 어.. 바닥이.. 매끈매끈하네" 하더라구요
막달에는.. 걸레 끼운 밀대로 대충 닦았거든요
먹고 싶은 게 없냐며.. 이것 저것 해주셨는데...
카레, 만두국, 오이냉국등.. 제일 히트 는.. 가시는날 해놓으신.. 고등어호박찌게 였어요. 처음 먹어보는 맛인데..배워 둘걸 아쉬어요..
항상 청결하게 행주와 걸레는 빨아서 건조해주시고..
산후 체조,복부맛사지 도 같이 해주시고..
정말 편안한 일주일 이었답니다.
정 앵 란 산후 도우미님.. 감사합니다.. 일주일간 수고 하셨어요
한동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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