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의 시간동안 친정엄마보다도 든든하고 정스러웠구요... 무엇보다도 울아기 주흥이를 얼마나 사랑으로 봐주시는지.... 이제 이모자리가 너무 커져버려서 홀로서기해야 하는게 부담스러울정도예요.. 계속 연락하고 지내고 싶구요....ㅎㅎ 정말 고마웠어요...이모 이모가 이글 보시려나...ㅠㅠ 산후도우미1119의선택이 후회스럽지않아서 넘 다행이예요 다시한번 감사해요...
전체메뉴
대표전화번호 : 02) 996-3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