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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미란 ] Wrote : ☜ ==========
> 김상인님의 도움이 끝난 후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감사의 마음의 빨리 글로 전해드리고 싶었는데, 혼자서 우리 공주님 돌보기도 힘든와중에 큰아이까지 집에 와서 정말 하루를 전쟁처럼 보내고 있답니다.
>계시는 동안 하루종일 일거리 찾아 움직이시면서도 우리 잠자는 공주랑 집안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할 일이 없다며 미안해하셨었죠.
>음식도 너무 깔끔하고 맛있게 해주시고, 아기빨래는 꼭 삶아주시고, 세탁기에 발걸레도 같이 넣어 빨아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감사하게도 어떻게 그걸 다른 옷들이랑 같이 빠냐며 손빨래로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우리 공주님, 아직도 잠자는 공주랍니다. 다행이죠?
>2주 산모도우미로 돌봐주시고, 3일을 격일로 가사도우미로 와주시면서 우리 아기 목욕이랑 빨래도 직접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요즘도 저처럼 복받은 산모가 김상인님의 도움으로 원기회복하고 있겠죠?
>늘 건강하세요~~
전미란님 안녕하세요^^
무더운날씨 아기 보시느라 넘 힘드시죠..
바쁘신데도 이렇게 격려의글 올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김상인님도 이소식 들으시면 넘넘 기뻐하실거예요.
예쁜공주님 건강하게 키우시고
산모님 가정에 사랑과행복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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