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더욱 더 발전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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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귀옥 | 작성일 | 2007-08-27 17:54:46 | 조회수 | 6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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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때는 친정에서 몸조리를 했지만 둘째 아이때는 그렇치 못한 상황이라서 몸조리를 산후조리원에서 하기로 결정을 하고 있는터에 둘째아이 8개월째 되는때에 주변에서 산모도우미119를 소개해 줬고, 상담차 전화를 하니 정말 상냥하고 똑소리나는 목소리에 반해 믿음이 가서 통화가 끝나자 마자 예약을 했습니다. 사실 선택을 잘한건지 둘째 아이 낳을때까지도 불안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낳고 서비스를 받아보니 친정엄마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마음의 도우미님의 서비스에 만족입니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는 마사지에 대한 서비스는 전혀 못 받았습니다. 물론 모유 수유를 안하니까 배마사지라도 해 주셨으면 했는데... 그것만 빼고는 대체로 만족한 서비스여서 주변의 산모가 있다면 추천해 주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