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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동안 친정엄마처럼 정말 따뜻하게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날씨에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아이낳고 입맛도 없고 모유도 안도는데 아주머니께서 미역국에 맛있는 반찬으로 건강회복에 정말 많은 도움 주셨어요...
항상 깔끔하게 정리정돈해주시고, 아이목욕도 정성스레 해주시고..
우리큰딸에게도 자상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음식솜씨가 좋으셔서 입맛까다로운 저희 신랑도 매우 좋아했습니다..
아주머니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요..
산후도우미 119 일산점 실장님께도 좋은분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럼 아이 잘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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