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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소현 ] Wrote : ☜ ==========
> 저 신정동에서 조리받았던 현승엄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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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한테 조리받은지 한달도 넘었는데 바쁘단 핑계로 시간을 못내다 이제야 후기를 쓰게 되네요~
>지금쯤 소개시켜 준 친구네집에 가 계실 이모님 생각하면서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모님 계실 동안이 아가 키우는데 가장 힘든 시기였던 거 같아요..
>지금은 어느정도 요령도 생기고 아기가 이쁜짓도 마니해서 예전만큼 힘들진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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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실동안 넘넘 잘해주셔서 그 시절이 넘 그리워효..
>반찬도 먹고싶은거 사다놓으면 다 해주시고(별로 입맛이 없어서 맛있게 먹지못했던거 죄송하네요..ㅠㅠ 더욱이 이모님 가시고나서 젖량이 팍 줄어버렸어요..), 산모체조도 하루도 안거르고 잘시켜주시고(하기싫었던적도 몇번있었네요..^^), 퇴근전에 좌욕하라고 매일 물받아주시고(그것도 귀찮아서 몇번 안했네요..ㅋㅋ 덕분에 치질(?)이 많이 좋아졌어요..) 늦게 출근하는 신랑 밥 꼬박꼬박 챙겨주시고 아기빨래 세탁기 돌리시라고해도 손수 손빨래해주시고, 손탄 저희애기 업고 일해주시고, 청소도 매일매일 해주시고, 사오시지말라해도 빵도 가끔씩 사다주시고..아기용품도 이모님이 이집저집 다니시면서 정보 말씀해주셔서 넘 좋았어요~(종이기저귀, 전기소독기 등)
>감사했던게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일일이 열거하기가 넘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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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바쁜 신랑때문에 산후우울증이 올 뻔한 저에게 친정엄마처럼 편안하게 인생상담을 해주셔서 그게 가장 감사했던거같네요..지금도 가끔씩 전화통화하지요~^^ 항상 지금처럼 밝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도드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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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모님을 소개시켜주신 산모119에도 감사드리구요..
>강남점 오현진 실장님에게두 감사드려요..
>뵙지는 못했지만 전화목소리가 넘넘 따뜻하셔서..이모님하고도 실장님 칭찬 많이 했네요..^^
>실장님!~ 저 가사도우미 이모님도 보내주셔요..9월달도 되고했으니..^^
>둘째 낳게되도 조리원 안들어가고 바로 이모님 오시게 할꺼에요~ㅋㅋ
>아~그리고 이 글을 보고계시는 예비맘들에게도 산모도우미를 적극 추천드려요..집관리, 남편관리, 산모, 아가관리가 한꺼번에 이루어지니깐 넘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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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건강히 잘계시고 감기 조심하세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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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소현님^^
신정동에서 서비스 받으셨지요...
예쁜 현승이와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시지요...
아기 돌보시기 바쁘실텐데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시간내시어
감사말씀 전해주시니 저희가 더욱 감사드립니다.
산모님의 몸조리에 좋은 기억으로 서비스를 마감할수 있어서
더욱 행복하구요...
도와주신 김영숙도우미도 산모님의 글을 읽으시면 너~무 행복해하시겠네요..
산모님의 글이 도우미분들에게 많은 힘과 보람을 드린답니다^^
아기 돌보시면서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도와드릴 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
저희 산모도우미119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베풀어 주시구요..^^
예쁜 현승이와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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