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박명자 이모님 넘 감사합니다
지점
작성자 이성민 작성일 2007-09-29 12:17:39 조회수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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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분만 하려구 노력했는데 수술을 하게 되어서 병원에서 1주일 입원후 조리원에서 2주 조리하고 2주 도우미 예약을 하고 박명자 이모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첫날부터 넘 잘 해주시고 우리 아가도 잘 봐주시고 넘 감사합니다. 음식도 신랑이 넘 좋아하고 청소도 넘 깔끔히 잘 해주셔서 제가 따로 말씀을 드릴필요가 없었습니다. 아파트가 오래 지은 건물이라 4층 까지 매일 걸어서 올라오시느라 넘 힘들으셨을 거예요~
딸 처럼 마사지도 넘 정성껏 해주시고 발목 시큰 거린것도 다 사라져서 넘 좋아요
아쉬운 점은 저희 큰 형님이 한사코 도와주신다고 해서 1주일만 해주시게 되었는데 넘 아쉽고 고맙습니다.
1주일은 넘 짧은데 몇달 몇년 뵌분 같아 아쉽고 섭섭하네요~
넘 수고 많으 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