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6월22일날 제왕절개로 둘째를 낳았습니다~~ 이용후기가 많이 늦었습니다 첫째때는 조리원에 들어가서 했는데 아기가 자꾸 아프고 설사하고 살도 많이 빠지고 해서 넘 속상했습니다 둘째때는 당연 조리원에는 가지 않게 되었고 우짜지 하다가 산모도우미119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4주동안 많은 도움받았습니다 성경자 언니~~ 넘 젊으셔서 이모가 아닌 언니로 불렀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언니처럼 넘 편안했습니다... 집안일을 어찌나 세심하게 잘하시던지 배울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음식도 당연히 짱이었습니다~~ 지금도 성경자 언니랑 가끔 연락하고 지냅니다 4주동안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우리 둘째 얼른 키워서 맛난거 사드릴께요... 그때 꼬옥 봐요~~보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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