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성경자 여사님 아니 언니~~~(울산점)
지점
작성자 최지현 작성일 2007-10-04 17:57:24 조회수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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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6월22일날 제왕절개로 둘째를 낳았습니다~~

이용후기가 많이 늦었습니다

첫째때는 조리원에 들어가서 했는데 아기가 자꾸 아프고 설사하고 살도 많이 빠지고 해서 넘 속상했습니다

둘째때는 당연 조리원에는 가지 않게 되었고 우짜지 하다가 산모도우미119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4주동안 많은 도움받았습니다

성경자 언니~~

넘 젊으셔서 이모가 아닌 언니로 불렀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언니처럼 넘 편안했습니다...

집안일을 어찌나 세심하게 잘하시던지 배울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음식도 당연히 짱이었습니다~~

지금도 성경자 언니랑 가끔 연락하고 지냅니다

4주동안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우리 둘째 얼른 키워서 맛난거 사드릴께요...

그때 꼬옥 봐요~~보고 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