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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지현 ] Wrote : ☜ ==========
> 저는 올해 6월22일날 제왕절개로 둘째를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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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가 많이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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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는 조리원에 들어가서 했는데 아기가 자꾸 아프고 설사하고 살도 많이 빠지고 해서 넘 속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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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때는 당연 조리원에는 가지 않게 되었고 우짜지 하다가 산모도우미119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
>4주동안 많은 도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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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자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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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젊으셔서 이모가 아닌 언니로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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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정말 언니처럼 넘 편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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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을 어찌나 세심하게 잘하시던지 배울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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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도 당연히 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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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성경자 언니랑 가끔 연락하고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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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동안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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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 얼른 키워서 맛난거 사드릴께요...
>
>그때 꼬옥 봐요~~보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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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 최지현님
서비스받으신지 벌써 2개월이 지났네요
지금쯤은 아기가 눈 맞추고 방긋 방긋 웃겠네요
잊지 않으시고 소중한 글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소개도 해주셔서 성경자 여사님께선 지금 소개 받으신곳에서
서비스 하시고 계시는데 감사의 글 올라 왔다고 하였더니
오히려 고마워 하시더군요
아침 저녁으론 쌀쌀하고 낮엔 땀이나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가족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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