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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마지막날이 되었네요...
4주간의 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수도 있지만
막상 마지막날이 되고 보니 넘 짧았던것같네요..ㅠㅠ
이모님과의 마지막 인사를 어찌해야할지 그동안의 감사함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벌써 눈물이 앞서네요...
4주간 저와 울아기 잘 보살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은 이모님과 인연 맺어주신 사무실에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산모도우미119도 날로 번창하시구요...
(사은품은 리틀타익스로 신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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