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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5일 출산을하구 벌써 한달이 지났네여
퇴원하는날부터 4주간 이순자도우미님에 도움으로
편한 산후조리를 했는데 가시구 나니까 아쉬움이 너
무 많네여. 일단 둘째인데도 너무 손을탄것인지 안아만
달라는 아가땜에 신랑밥도 제데로 못해주는 바쁜 하루를
보내구있지만 이렇게라도 이순자도우미님께 감사말씀 드리구
싶네여. 미역국도 정말 맛있게 끊여주시구. 이것저것 신경쓰이지
않게 배려해주시구 어린이집다녀온 큰아이도 잘돌봐주시구 맛사지
신경써서 잘해주시구... 그 손맛이 정말그립네여. 큰아인 이틀은
어린이집다녀와선 배란다.주방을 두리번두리번하면서 "도우미
아줌마 어디갔어" 하면서 찿구 또 찿더라구여.. 정말 작ㅇ은아이
안고만 있어서 컴퓨터 할시간도 없어여. 그래도 도리상이 아닌 진심으로 감사했다구 항상 행복하시라구 감사하시라구 말씀드리구 싶네여
언제 이근처 오실일 있으면 커피라도 점심식사라도 대접할테니 꼭 들려주세여. 전 요즘 전쟁이랍니다 총알받이 없는 전쟁터. 지금도 아가는 앙앙앙 악을쓰고있네여... 담에 또 올리지여 이순자 도우미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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