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19에 보람을 느낍니다(의정부점)
지점
작성자 산모119 작성일 2007-11-14 10:22:41 조회수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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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선애 ] Wrote : ☜ ==========
> 10월5일 출산을하구 벌써 한달이 지났네여
>퇴원하는날부터 4주간 이순자도우미님에 도움으로
>편한 산후조리를 했는데 가시구 나니까 아쉬움이 너
>무 많네여. 일단 둘째인데도 너무 손을탄것인지 안아만
>달라는 아가땜에 신랑밥도 제데로 못해주는 바쁜 하루를
>보내구있지만 이렇게라도 이순자도우미님께 감사말씀 드리구
>싶네여. 미역국도 정말 맛있게 끊여주시구. 이것저것 신경쓰이지
>않게 배려해주시구 어린이집다녀온 큰아이도 잘돌봐주시구 맛사지
>신경써서 잘해주시구... 그 손맛이 정말그립네여. 큰아인 이틀은
>어린이집다녀와선 배란다.주방을 두리번두리번하면서 "도우미
>아줌마 어디갔어" 하면서 찿구 또 찿더라구여.. 정말 작ㅇ은아이
>안고만 있어서 컴퓨터 할시간도 없어여. 그래도 도리상이 아닌 진심으로 감사했다구 항상 행복하시라구 감사하시라구 말씀드리구 싶네여
>언제 이근처 오실일 있으면 커피라도 점심식사라도 대접할테니 꼭 들려주세여. 전 요즘 전쟁이랍니다 총알받이 없는 전쟁터. 지금도 아가는 앙앙앙 악을쓰고있네여... 담에 또 올리지여 이순자 도우미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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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전화상담때 활달해 보이는목소리와 시원스런 성격을 엿볼수있었습니다.
언제나,늘 산모님들의 부탁처럼,잘하시는 이모님을 보내달라는 말씀처럼....
일을 마친후 사무실에 오신 이순자이모님께서는 산모님의 따뜻한 배려에 한달이 너무 빨리 가벼렸다고..
이쁜 아기들에게 정이 너무 많이 들었다며.쓸쓸하게 웃던모습!!
언제나,늘.산모님에 편한안 산후관리와 나라의기둥인 신생아에 보살핌에 더욱 더 노력하는 산모119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