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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2달간 함께보낸 최태주 도우미님~~감사드립니다!!!
정말 친정엄마같은 분이셔서 너무 편하게 몸조리도 잘하고 재미나게 지냈습니다
오늘부터 신랑과 둘이 하려니 정말 막막하네요 ^^;;;
정말 시현이가 어디가셨나~~하고 찾고있어요~~저희집에 시간나실때 놀러오세요!!!꼭요~~
최태주 도우미님은 제게 정말 구세주같은 분입니다
제가 임신중독증과 부종으로 33kg까지 몸은 뿔어있고 분만시 응급수술로인해 산후조리하며 누구보다 조심해야하는 상황이었어요
혼자서는 제대로 일어서지도 앉지도 아기를 안아서 수유하기는 커녕 너무 힘들었습니다 젓몸살도 심했구요ㅜ.ㅜ 생각만해도 다시 눈물이 나려 합니다~~
한 3일간은 좀 어의없는 도우미분이 오셔서 전혀 도움이 되지않고 마음은 불안하고 몸은 더 악화되었었어요
3일후 최태주 도우미님이 오셨는데 정말 너무 다른 극과극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아가를 사랑하시는 분이시고요~~맘이 따뜻하세요
냉장고 앞에도 못가게 하셨어요 산후풍조심해야한다구요 ㅋ
게다가 제가 입맛없어하면 별미특선요리도 해주시고~~매일매일이 너무 맛나게 먹고 건강도 챙기고 전 요리까지 배웠습니다 ^^
밤에는 산후체조도 같이 해주시고 특히 최태주 도우미님의 특별 마사지가 최고였습니다 그덕에 부기도 많이 빠졌구 몸도 가벼워졌어요
저희 신랑때문에라도 산후조리를 집에서 하는것이 좋을지 산후조리원에 들어가는것이 좋을지 여간 신경쓰이는것이 아니엇는데 최태주 도우미님 덕에 신랑도 저도 아주 만족하며 지냇습니다
저희 시현이 너무 잘 키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몸도 회복많이되고 저희 신랑도 살찌고 ^^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특히 산후우울증 같은게 오는 산모들도 많은데 저는 도우미님과 정말 즐겁게 신나게 보낸거 같아요
정말 아쉽네요~~ 첨부한 파일은 어제 시현이랑 도우미님이랑 찍은사진이예요 ㅋㅋ 건강하시구요~~저희 동네부근에 오실일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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