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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운이 좋았어!
일본의 마쓰시타 전기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신입사원 면접 때에 반드시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당신의 인생은 지금까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까?"
그는 이에 대한 답변 중 "운이 좋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한 사람은 채용하지 않고, "예, 운이 좋았습니다."라고 대답한 사람을 채용했답니다.
다쓰시타 고노스케는 "우수"한 것보다 "운"을 더 중요시했던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운이 좋습니다"라고 자기 입으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내 힘만으로 된 것이 아니야!"라는 "감사"의 마음이 반드시 있다고 합니다.
감사의 마음이 있는 사람은 지금 당장 우수하게 보이지 않아도, 반드시 좋은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았던 것이지요.
"예, 운이 좋았습니다"라고 바로 그 자리에서 대답해서 채용된 사람들이 승진할 무렵에는 그들의 뛰어난 능력에 회사는 황금기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긍적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감사하는 태도로 살아가는 사람에겐 행운이 찾아오는 반면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늘 불평을 일삼는 이는 불운이 찾아오게 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흔히 "운이 좋았다"라고 말합니다.
"난 상사를 잘 만났어, 나를 믿고 일을 맡겼거든, 정말 운이 좋았어"
이렇게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저 또한 천금자 이모님을 만나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노산의 아내가 아빠, 엄마가 빨리 보고 싶었는 지 한달이나 일찍 나와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모님이 많이 도와 주시어 편하게 잘 키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가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2007년 가을은 두번 다시 찾아오지 않습니다. 좋은 추억끼리 만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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