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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산모 도우미 서비스를 받았었답니다.
오신 이모님이 음식 솜씨가 너무 좋으셔서, 육아에 지쳐 잃었던 입맛까지 되살려 주셨구요.
청소며 빨래, 아기돌보기...모두 맘편히 맡길 수 있었습니다.
아기가 워낙 예민하여 다른 맘들보다 산모도우미 서비스를 많이 받았는데,
다른 업체에서 오신 도우미님들보다 마음이 넘 잘 맞아서 이모님이랑 헤어져야 할 때 서운하고 걱정도 되고 했더랬지요.
지금은 가사도우미 서비스도 받고 있는데, 지금 와 주시는 이모님도 참 좋으시답니다.
얌전하시고, 자상하게 챙겨주시는게 꼭 친정엄마 같아요.
마침 따님도 저랑 비슷한 월령의 아가를 키우고 있어서 정보나 여러 이야기도 해주시구요.
제가 미숙하여 아기가 장염에 걸린 것도 모르고 있던 것을 진료받아보라며 걱정해주셔서 알았구요.
초보 엄마인터라 모든 것이 힘들고 서툴었는데, 좋으신 도우미님들 만나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좋으신 여러 도우님들 소개해주신 강남점 실장님께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구요.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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