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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곳을 문의하다 믿고 맏겨달라는 실장님 말씀에 산모도우미119를 선택했어요
사실 조리사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어떤 분이 올까 걱정도 되고
혹시나 하는 불안감도 많았는데
최정미조리사님을 만나서 정말 만족한 조리를 했어요^^
부탁 할 일도 신경 쓸 일도 없이 마치 친딸을 돌봐주듯 모든것 알아서 척척 해 주시셔서 고마운 마음이 너무 많네요
참 하루종일 일하신다고 힘드신데 절 위해 해주신 마사지
정말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 마사지를 받았다는 친구 아직 없었거든요ㅋㅋ
친구들이 부러워할때 정말 기분 ~~~~~~~~~~~~~~♬
조리사님 덕분에 몸도 많이 좋아져서 고맙고요
지수 예쁘게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참 우리 지수 백일날 꼭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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