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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너무나 많은 도움 감사합니다..
오늘 드뎌 마지막 날이었네요.
예민돌이 우리아가 잠도 안자고 칭얼거리는거
노래불러주고 더러운 코XX 입으로 다 뽑아주고,
시댁어른들 다 건사해주시고..
산모가 쉬야한다고 한숨이라도 더 재울려고 하시구.^^
잠시를 않쉬고 엄마보다 더 깔끔으로 1달 엄마같이 키워주셨네요.
우리승우 제가 만짐 막우는데 전문가의 손길이 이젠 아쉬울거예요.
첫날 젖몸살로 고생하는거 일일이 땀 흘려가며
가슴맛사지를 수십일동안 계속 풀릴때까지 해주시고
아무것도 모르는제가 책(삐뽀~119)에서도 못얻는 정보와
기저귀와 각종 용품들정보..로 넘 도움이 많이됬어요
농담도 잼나게 해주시고 밤에 아가한테 시달렸던거 확 풀어주시구요..
매일 조금이라도 일찍와서 일해주시고..
쓰래기(아무리 무거운것두)도 다 버려주시고.
무거운 이불 매일 털어 쾌적한 환경만들어주시고,,
마지막날이라고 빨래(신랑와이셔츠)를 왕창 다 다려놓고
반찬 일주일치 다해놓으시고..(음식도 어찌나 잘하시는지)
맘같아선 몇달이고 아니 우리승우 다 자랄때까지 함께하고 싶네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산타할배가 선물 왕창 주실게예요
건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참 강남점 실장님~
전화 상담 넘 친절하셔서 맘이 푹놓였어요.
사업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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