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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주영 ] Wrote : ☜ ==========
> 우선 너무나 많은 도움 감사합니다..
>오늘 드뎌 마지막 날이었네요.
>예민돌이 우리아가 잠도 안자고 칭얼거리는거
>노래불러주고 더러운 코XX 입으로 다 뽑아주고,
>시댁어른들 다 건사해주시고..
>산모가 쉬야한다고 한숨이라도 더 재울려고 하시구.^^
>
>잠시를 않쉬고 엄마보다 더 깔끔으로 1달 엄마같이 키워주셨네요.
>우리승우 제가 만짐 막우는데 전문가의 손길이 이젠 아쉬울거예요.
>
>첫날 젖몸살로 고생하는거 일일이 땀 흘려가며
>가슴맛사지를 수십일동안 계속 풀릴때까지 해주시고
>아무것도 모르는제가 책(삐뽀~119)에서도 못얻는 정보와
>기저귀와 각종 용품들정보..로 넘 도움이 많이됬어요
>농담도 잼나게 해주시고 밤에 아가한테 시달렸던거 확 풀어주시구요..
>
>매일 조금이라도 일찍와서 일해주시고..
>쓰래기(아무리 무거운것두)도 다 버려주시고.
>무거운 이불 매일 털어 쾌적한 환경만들어주시고,,
>마지막날이라고 빨래(신랑와이셔츠)를 왕창 다 다려놓고
>반찬 일주일치 다해놓으시고..(음식도 어찌나 잘하시는지)
>맘같아선 몇달이고 아니 우리승우 다 자랄때까지 함께하고 싶네요.
>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산타할배가 선물 왕창 주실게예요
>건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
>
>참 강남점 실장님~
>전화 상담 넘 친절하셔서 맘이 푹놓였어요.
>사업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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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주영님^^
신대방동에서 서비스 받으셨지요...
예쁜 아기와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시지요...
아기 보시기 바쁘실텐데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시간내시어
감사말씀 전해주시니 저희가 더욱 감사드립니다.
서비스 기간을 좋은 기억으로 서비스를 마감할수 있어서
더욱 행복하구요...
도와주신 박은경도우미분도 산모님의 글을 읽으시면 너~무 행복해하시겠네요..
따뜻한 마음의 글이 도우미분들에게 많은 힘과 보람을 드린답니다^^
아이 돌보시면서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도와드릴 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
저희 산모도우미119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베풀어 주시구요..^^
예쁜 아기와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이 넘치는 가정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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