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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조리원을 들어갈까 출장 서비스를 받을까 많이 고민했었는데요.
출장을 선택하길 잘했나봐요..너무 감사히 잘 받았답니다...
제가 우리 예진이 낳고 음식이 많이 안 땡겨서 밥을 잘 안 먹었는데,반찬솜씨며 음식 솜씨며 너무 맛있었는데 아쉽게 많이 못먹어서 도우미 아주머니께 너무 죄송스럽네요..
도우미 아주머니가 생각 보다 너무 젊어 보이셔서 30대인줄 착각해서 30대도 도우미 하나보다 했는데 아니더라구여..
너무 젊어보이시는 도우미 아주머니 그동안 너무 편안하게 쉴수 있게 도와 주셔서 감사해요..
무엇보다 우리 예진이 많이 이뻐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우리 예진이 이뿌고 행복한 아이로 키울게요..그동안 감사했어요..
담에 둘째 날때도 여기서 할까봐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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