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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정은 ] Wrote : ☜ ==========
> 제왕절개로 둘째아이를 출산하고 병원에서 퇴원했을 때 어찌나 몸이 무겁고 잠이 오든지 아기 옆에서 내내 자고 쉬고..
>큰 기대 없이 산모도우미119에 도움을 청했는데 너무너무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제가 쉬는 동안 집안을 새집처럼 반짝 반짝 청소해주셨구요, 미쳐 손가지 않던 주방도 말끔히 정리..매일 쏟아지는 빨래 걱정 안해도 되고, 아기 목욕도 정성스럽게 해 주셔서 울지도 않고 즐기더라구요. 미역국이랑 반찬들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틈틈히 해 주신 마사지 덕분에 퉁퉁부은 뱃살도 빠지는 중 이구요. 2주가 다 되어 갈 무렵에는 어찌나 섭섭 하던지요..
>박광화 이모님!! 친이모처럼 잘 돌봐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산모도우미119 덕분에 몸편히 맘편히~조리 자~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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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산모님 반갑습니다!
두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 많이 힘드실텐데 이렇게 감사한 글을
올려 주셨네요^^
만족한 산후조리를 하셨다니 저희로썬 더 감사 한 말이 없을듯 싶네요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 해 봅니다
전화 드릴 때 마다 항상 밝은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저희 역시 산모님께 많이 감사 했답니다♥
이제 이 해도 다 저물어 가는군요
2007년 산모님껜 아주 축복받은 한 해 일거라 생각됩니다
황금 복 돼지 해의 풀이 처럼
사랑스런 아이들 앞으로 훌륭하게 자라
이 나라 아니 더 나아가 넓은 세상의 진정 필요한 사람으로 자리 할
수 있길 바랄께요~
저물어 가는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구요
새해에도 사랑스럽고 예쁜 아이들과 항상 밝고 행복한 가정 꾸려가시구요
산모님의 가정에 웃음 끊이지 않는 나날들만 지속되길 바랄께요 ~
소중하고 축복된 시간 저희 산모119와 함께 해 주신 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더욱 노력하여 더 많은 산모님께 사랑받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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