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소림 ] Wrote : ☜ ==========
> 산후조리원에서 나오고 박영미이모님과 만났습니다,.
>제가 몸이 좀 더디게 회복이되서 이모님이 많이 고생해셨지요..
>아침에오시자마자..
>저희집..너무 지저분~너저분~매일같이 깨끗하게 ..청소하시고
>하자마자 저의 아침식사..ㅋㅋ
>일어나자마자 "저희집넘 지저분하죠~"라는 말로 아침인사를 대신하기도하구요~
>맛있는 아침과 오늘은 여지저기 아프다고하면 그것에맞는 마사지.^^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지금 막 2주가 끝나서 이모님이 가신직후인데요..
>벌써 허전한 이모님의 자리가 뚜렷합니다..
>그리고 더욱더 고마운건요!이모님의 손재주!!!
>전 뜨개질도 넘 잘배웠답니다..
>아기재워놓고 뜨개질....^^
>이모님..^^정말 감사합니다!!!^^
==============================================
이쁜 아가와 같이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이모님이 가신후 바쁜일정 쪼개어 이렇게 감사의 글올려주셔 감사드립니다.
이모님이 이 글을 보시면 산모119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더욱더 확고히하실것 같고 보람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이소림 산모님의 따뚯한 배려가 있어 올 새해에는119에 대한 희망찬 새해를 맞으실것 같고 앞으로도 더욱 더 노력하는 관리사님이 될것같네요. 다시한번 새해를 맞아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바라며 바쁜 일정 시간 내어 감사의 글 올려주셔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