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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명옥 ] Wrote : ☜ ==========
> 먼저 강순애산모도우미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조리하는 동안 너무 편안하게 할수 있어서 꼭 친정 엄마 같앗습니다.
>다음에 또 아이를 낳는다면 꼭 이 곳을 이용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원장님께서도 너무 친절하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더욱 더 번창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강순애 산모도우미님 !!!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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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명옥 산모님!
너무 고맙고 반가운 산모님이시네요
사랑스런 두 아이들이랑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
애교 많으시고 사랑스런 산모님이라
아직도 다정한 모습이 눈 앞에 선하게 느껴지네요 ♥
저희 조리사님께서 수술 한 산모님이 너무 몸을 아끼지 않는다고
염려가 많으셨답니다
열달동안의 임신과 출산으로 지치고 힘든 뼈와 근육들이
제 자리로 찾아오기 위해 어느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답니다
적어도 100일까진 산모님의 몸을 소중히 생각하셨으면 좋겠네요
남편을 너무 사랑하고 소중히 생각하는 산모님의 예쁜 마음도
잘 알겠지만 지금은 산모님 자신을 더 아끼실 때란걸 말씀 드리고
싶네요(진심이에요!)
산모님이 그토록 아끼시고 사랑하는 가족♣
항상 산모님이 꿈꾸는 모습으로 살아갔으면 하고 간절히 바래봅니다
아마 산모님이 원하시는 모든 꿈들은 다 이루어질거라 생각합니다
산모119를 믿고 아껴주신 산모님의 소중한 마음 너무나 감사합니다
항상 초심으로 최선을 다 해 노력하며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 봐 주세요^^
산모님이 소개하신 친구분께도 산모님의 마음을 최대한 배려해서
만족한 산후조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무자년 새해 항상 밝고 건강하시며
더 많은 복들이 산모님 댁을 찾아가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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