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민경 ] Wrote : ☜ ==========
> 박미화이모님. 인사가 늦었네요..
>2008년 새해복 많이받으시구요
>첫아기라서 많이 당황하구서툴었는데 이모님덕분에많은도움이되었어요 우리 소연이는 무럭무럭잘자라구 있어요..가슴맛사지를 매일해주신덕에유방울혈두없구
>젖몸살없이 평면유두함몰유두에불구하구 모유에성공했어요..
>아직은 젖양이 작아서 가끔은 소연이가 짜증을 내기도하지만...
>하루에한번정도는 분유로 보충해요..시간이지나면차차 나아지겠쬬..
>여러모러2주동안수고많이하셨구요..감사합니다..
>
>*산모도우미이용후기*
>도움이될까하구 몇자올립니다..
>첫아이라잘몰라 여기저기알아본제생각엔산부인과 조리원의경우가격두 가격이지만 출산 후 애기랑 엄마가 떨어져있음 애기의 스트레스 치수가 굉장히 높다구 하더라구요..10개월동안 애기는 엄마랑 하나였구 태여나자마자 엄마는병실 애기는 신생아실그건아니라구 생각이드네요.. 정서적으로 애기나엄마을 위해서 함께 있을수있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구 생학합니다.그리구 제 가슴이 함몰평면이라 젖을 빨리물리지 않으면 신생아실에서 젖병수유에길들어져버리면..모유실패확률두높구해서 집에서 조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아는 동생의 귄유로산모도우미119를알게되어 직접가서 실장님이랑 상담을 받아본느낌이좋아
>신청하였구 ..산모을위한 맛사지. 좌욕.적외선소독기.찜질팩 아기를돌보는전문가의손길 집안일등등해서신청하길 참잘했구 탁월한선택이였다구 생각합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원목식탁두 ..두구두구 잘 쓸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 신민경님~~
말씀도 없고 얌전 하기만 하셔서 생각도 하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소중하고 감사한 글 까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년도에 맺었던 귀한 인연을 곱게 간직하며
2008년에는 더욱 더 노력하고 아주 작은것이라도
산모님들 마음을 헤아리며 최선을 다하도록
더 많은 사랑과 정성을 드리겠습니다
새해에도 신민경님 아주 많이 행복하시고
아기도 사랑 뜸뿍받으며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고
가정에 웃음꽃이 활짝 피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