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우미아주머니 이름을안여쭤봤네요^^....
둘째라...
산후도우미를 할까말까 무지무지고민하다....
걱정반 기대반..... 아주머니께서 퇴원할때 병원으로 오셨어여..
첨으로 어색한(?)인사를하고 집으로갔습니다...
아기를 넘이뻐하시는분이시구 음식두 제입맛에 딱맛게
너무 잘해주시구 집안일서부터 청소빨래 아가목욕에...
화장실청소까지 어찌나 깔끔하게해주시던지...
맛사지두 넘 시원하게 잘해주시구.....
첫아이때모유수유를못해서 자신없었는데....
아주머니께서 적극 모유수유를도와주셔서 지금것 완모하고있어여..^^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어찌나 성심성의것 해주시던지^^
정말 맘편하게 조리했습니다...정말 쵝오에요^^!!!!
더연장하고싶었지만,,,제사정상 못했네여...
도우미아주머니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이게 인연의끝이아니라,,,계속해서 아주머니 만나고싶네여...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