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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노임정 ] Wrote : ☜ ==========
> 도우미를 어떤 업체를 통해 써야하나 고민 끝에 산모도우미119를 통해 김상인이모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마음이 안 맞는 분이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었는데..
>이모님이 계셨던 2주가 참 행복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답니다.
>딱히 말이 필요없이 척척 뭐든 알아서 챙겨주시고..
>저의 경우 우선 제가 먹고 싶은 음식의 재료들을 신랑이 퇴근길에 마트를 들러 일주일치를 사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모님이 오셔서 재료에 맞게 맛있는 반찬이며 국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제일 감동받았던 건 제가 맞벌이 부부라 저희집에 없는 것이 많은데 음식을 하시다가 없는 재료를 이모님집에서 직접 가지고 오셔서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간식도 토스트며 호박죽,잦죽,소고기야채죽....
>지금도 그 시절이 그립네요..
>아가랑 저랑 둘이서 있다보니 식사도 운동도 잘 안되네요.
>이모님..너무 감사했구요..산모두우미119도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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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임정님!
서비스기간 동안 행복하셨다니
관리자로서 넘넘 고맙고 보람을 느낍니다
산모님께서 김상인님으로 지정하셨을때
조금 걱정되었습니다.
환절기라 도우미분 감기걸리지나 않을지...
두 분의 따뜻한 마음이 서로 어우러져
편안하고 만족한 산후조리가 된것 같습니다
산모님과 아기,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무자년 희망찬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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