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시윤이엄마,아빠의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지점
작성자 일산점 작성일 2008-01-15 15:02:00 조회수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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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윤향덕 ] Wrote : ☜ ==========
> 첫 애가 아직 17개월 밖에 안되는 지라 많이 걱정도 하며 산모 도우미 119에 예약을 했습니다. 좋은 분 오게 해 달라고 지점장님께 부탁을 하긴 했지만 걱정이 떠나지 않아 기도도 많이 하고.. 기다렸어요.
>어떤 분이 4주간 몸조리를 해 주실까..
>
>이모님~ 정말 4주간 얼마나 편하게 보냈는 지.. 정말 고마웠습니다.
>매끼 따뜻한 밥 새로 지어주시고, 정갈한 반찬들도 제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다 해주시고. 앞뒤 베란다 청소에 화장실 청소까지..
>4주 내내 한 번 도 빠지지 않고 마사지도 해 주시고..
>무엇보다 우리 큰애 한 번도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거의 업어서 돌봐 주셨죠? 그럴때마다 얼마나 고맙고 죄송했는지요.
>아침에 출근하셔서 퇴근할 때 까지 한 번도 가만히 앉아 쉬시는 일 없이 끊임없이 일하시는 모습에 혹시 병이나 나지 않으실까 걱정이 될 정도였답니다.
>내집 살림처럼 맡아서 도움주신 덕분에 몸회복도 빠르고..
>아무튼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모님도 건강하세요.
>그리고 이모님.. 셋째때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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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 항덕님!
탄현동에서 서비스 받으셨죠....^^

두아기와 무척 바쁘실텐데, 이렇게 김사의 마음 전해주시니
더욱 고맙습니다. 저의 양정자관리사님도 시윤이엄마, 아빠께서
너무나 많은 배려를 해주셨다고 칭찬을 하시네요...
벌써 예은이, 시윤이가 보고 싶다고 하십니다.

시윤이엄마의고마운 마음에 힘입어 더욱더 노력하는 산모119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할것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아기와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가정되세요.......^*^

셋째떼 ""꼭""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