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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윤미 ] Wrote : ☜ ==========
> 급하게 예약하며 꼭 크리스천인 분을 연결시켜 달라고 빨리 유축기 보내 달라고 까다롭게 굴었던 제게 친절하게도 만족하게 해주셨던 실장님 그리고 양춘화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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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 보다는 집사님으로 불러서 더 편했던거 같아요.
> 조용조용 가만가만 움직이시고 산모를 우선 푹 자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무엇보다 우리 아기 예뻐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려요.
>재밌는 얘기로 우울한 기분 풀게해 주신 것도 감사하고 퇴근 시간에 개의치 않고 일 다 마치고 가신것도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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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 난 뒤 이제야 큰애랑 남편이랑 아가랑 네식구의 동거(?)가 적응되어지고 몸을 추스리게 되어 늦게나마 감사의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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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대파 썰어서 한봉지 가져다 주신거 냉동실에 넣고 두고두고 잘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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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 그리고 실장님 늘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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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미사 봉헌하고 함박눈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김윤미님의 글을 대하고보니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진심으로 아름다운 글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과 만남을 이루게 되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특히 잊을 수 없는 만남이 있지요.
제가만난 선해보였던 김윤미님이 그렇고 또한 김윤미님이 만난 양춘화님이 그런 만남이겠지요^^
앞으로도 삶의 여정 속에서 아름다운 만남과 아름다운 추억들을 많이많이 만들어 가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예쁜아가들과 자상하실 겻같은 아빠와 함박눈이 온 세상을 가득히 채운 오늘 또 다른 가족 만의 추억을 연출해보세요^^
길이길이 잊지 못할 추억들을......
그럼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하염없이 이야기 나누고 싶지만 출근준비를 서둘어야해서 이만 마쳐야 겠네요..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감사함을 찿아내는 월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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