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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진경 ] Wrote : ☜ ==========
> 첫째때 좋은 산모도우미 이모님을 만나서 둘째때도 당연히 산모 도우미 이모님을 만나야 겠다고 생각하던차에 주변에서 산모도우미119를 소개시켜 주셨답니다.
>첫번째로 오셨던 이모님이 참 다정하시고 부드러운 분이시라서 좋았는데 2주 연장 신청을 하자 이미 다른 곳으로 지정 예약이 되어 있어서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두번째 이모님이 김영애 이모님이신데요. 처음에 오시자 마자 부터 집안 곳곳을 살펴 정리해 주시고 살림하는 것을 어찌나 잘 알려주시는지. 직장다니느라 집안일은 그저 유지만 간신히 하고 있던 제게 쉽고간단하게 요리하는 법부터 아기 다루는 일까지 알려주신것이 너무나 많답니다.
>모유수유도 첫째때 실패해서 둘째때 꼭 성공하겠다는 마음뿐 한창헤매고 있을 때였는데요. 이모님께서 방법을 잘 알려주셔서 오신날부터 1달 내내 젖병 한번도 안대고 성공할 수 있었답니다.
>직장에도 휴직계내고 아기 잘 키워보리라 맘은 먹었지만 걱정만 태산인 제게 많은 것을 알려주신덕분에 용기내서 해보려구요. 이모님!
>참 감사했어요... 나중에도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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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진경님^^
군포 오금동에서 서비스 받으셨지요...
예쁜 아기와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실텐데 잊지않고 감사의 마음
전해주시니 저희가 더욱 감사드립니다.
2주간 도움을 주신 김영애 도우미분도 산모님 마음을 전해들으시면 너~무 행복해하시겠네요...^^
예쁜 아기 돌보시면서 저희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도와드릴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 아기와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다시한번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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