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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두번째 산모도우미119을 이용했습니다..
첫번째는 강남점을 이용했구요. 그때도 이모님이 좋은분이셨어요.
이사와서 하는곳이라 어떤분이 오실지 내심 걱정도 많이했는데.. 역시나 산모도우미119는 다 좋은분들만 계신것 같아요..
부천점은실장님이 직접오셔서 크림하나 주시고 그거바르니까 정말 튼살이 없어지는것 같았어요.. 잘쓸게요..
박민숙이모님을 처음뵙고서 제가 낮가림을 해서 편하게 해주실려고 많이 애써주시고 했습니다.. 제가 집에 온지 이틀만에 하열을해서 이모님도 저도 고생을 많이하고 걱정도 많이 해주셨구요. 무엇보다 저의건강을 많이 걱정해주셨습니다.. 잘먹어야한다고 잘챙겨주시고 모유먹이느라 특히 제가 허리가 많이 아파서 집중적으로 맛사지을 너무나도 잘해주셨습니아.. 많이 힘드셨을텐데... 또한 제가 발등에 한기가 들어서 갈수록 맛사지할곳이 늘어나자 맛사지시간만 한시간여동안 허리숙여가며 정말 잘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지금이렇게 인터넷도 할수있는것 같아요.. 한시간도 편히 못쉬시고 김치도 종류데로 담아주시고.. 정말 가시고 난지금도 냉장고만 열어봐도 든든하답니다.. 추운날씨에 오시느라 너무 고생많이 하셨고요.. 반찬많이 만들어주시고 고기며 잡채며 일일이 냉동고에 챙겨주신것도 감사합니다..
첫째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는데요.. 박민숙이모님이 그래도 지금이 가장행복한 시간이라고 가르켜주신것 , 넘 보기좋게 행복하게 사는것 같다고 말씀해 주신것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행복하게 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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