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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에 4주가 끝났는데 이제 올리네여..
큰애때는 2주는 산후조리원에 있고 일주일은
산모도우미가 왔는데 가슴 맛사지랑 산모맛사지는
전혀 못하더라구여... 우리집이 첨이라고 하면서...
어딘지 이름은 생각이 없었는데 이모는 산모맛사지며
가슴맛사지를 넘 잘해주셔서 지금은 거의 오로도 다 끝났네여.
지금 아가 낳은지 41일째인데여... 신생아때 거의 못 빨아서
젖도 많이 아팠는데 이모가 맛사지로 풀어주셔서 잘 지냈네여.
첫애가 있어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 이모가 잘 놀아주시고
밥먹이기 힘든 울아들 하루 세끼 잘 챙겨먹여주시고 가끔 집에만
있는 울아들 불쌍하다고 밖에도 데리고 나가서 놀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둘째가 복이 많아서 좋은 이모를 만났나 봅니다.
정말 감사하고여... 집이 가까와서 담에 또 한번 뵙고 싶은데..
제 욕심이죠??? 그래도 4주동안 정말 편하게 잘 쉬었습니다.
지금은 다른곳에서 또 어떤 산모를 편하게 해주고 계시겠죠~~??
정말 고맙습니다. 잊지 못할꼬예요~~
이모 고맙습니다. 지민이가 가끔 이모를 찾네여~~~(요즘 저와 하루종일 신경전을 벌이고 있답니다.그러지 말아야 하는데 잘 안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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