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감사했습니다.
지점
작성자 강버들 작성일 2008-02-22 17:47:55 조회수 439
첨부파일

벌써 이곳에서 산모도우미119에서 도움을 받은지가 벌써, 한 7-8개월 지났습니다.

조리원을 막끝내고,, 친정엄마도 직장생활을 하셔서,,
어찌해야 할지 막막할때,, 동생이 적극추천해서, 이곳에서 산모도우미.. 이모님과 2주간 인연을 맺엇습니다.
저는 그때.. 모유수유를 하고 싶은데,,,
수유양이 적어서,,
맘조릴때.,,
저랑 같이. 사당동의 하정훈 소아과의 모유수유클리닉도 같이 저랑 댕기시고, 아이랑,, 주사맞으려,,, 소아과도,, 같이 가고...
정말,, 애만 덜컥 낳았지, 모하나 아는것이 하나도 없는 무지의 엄마에게 이것 저것 많이 알려주셨습니다.
또, 같은 마포라 집이 가까우시다며 9시부터인데. 8:30분부터. 일찍 오셔서,, 먹을거며.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햇씁니다.

제가 이모님이 너무 좋아서, 이름을 적어놓았는데...
종이를 못찿아서, 그냥 이렇게 감사하다는 말씀만 드립니다.
근데, 그 이모님도 같이 사당동 병원댕기고 하셧다면 다 아실것입니다.
아무튼,, 바지런하고, 심성도 좋으신 이모님과 인연을 맺게 해주신
강북점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아이와 씨름하다가,,
직장생활에 다시 복귀를 햇는데,
직장에 다시 복귀를 하니..
그때,, 참.. 정성으로 살펴주신 이모님에 대한 고마움이 생각납니다.

그럼,, 번창하시고요,.
참.. 이모님이 계셨을때는.. 째만햇찌만,,
지금은 벌써,, 8개월 아가씨가 된..
우리 딸내미 사진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