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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도우미 아주머니들께 너무 감사 해요..
3주 하는 동안 3번 이나 바뀌지만 다들 너무나 좋으신 분들을 만나 하나도 불쾌 하지 않았답니다..
첫번재 아주머니는 집안일도 잘 하셨지만 아가 한테 어찌나 잘 하시는지 ...우리아가 예쁜 눈으로 예쁜 것만 보고 예쁜 귀로 좋은 소리만 듣고 예쁜 입으로는 맛난거 많이 먹고...이런식으로 얼마나 예쁜말을 많이 해주시는지...아주 머니 몸이 안좋으셔서 일주일밖에 못했지만..넘 감사 해요..마지막날 저녁에 가시면서 우리 아가 침대 위에서 두손을 모으시고 기도 해주시던 모습..정말 감동이였답니다..
두번재 아주머니도 세번째 아주머니도 ..너무 잘 해 주셔서
주위예비맘들에게 입이 아플 정도 로 칭찬 했답니다...
둘째라 마지막 몸조리였지만 동생 주위분들에게 소개 시켜주고 싶을 정도로 넘 맘에 들었답니다..이아주머니들을 만나는 산모들 모두 저 같은 맘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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