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한다는게 이제야 글을 쓰네요.
정말 그동안 너무 감사 드립니다.
엄마처럼 아껴주시고, 아프다고 하면 바로바로 챙겨주시고, 아기도 넘 잘 돌봐주셔서..내심 넘 넘 감사드리고 감사드렸어요.
제가 둘째 낳으면 조리원 안가고 이모님 또 해주셔야 해요^^
건강하시고, 가실땐 정말 너무 아쉬워서 눈물이 찔끔했어요.
지금은 넘 잘하고 있어요.이모님이 가르쳐주신대로 열심히 열심히..^^
(목욕도 혼자 물퍼다가 잘해요^^매일 겁난다고 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