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밤낮으로 잠을 너무 안자 무지 고생하셨을텐데
한번도 힘들다 말씀 안하시고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남들은 돈주고 쓰는거니 당연하다 생각들 하시지만 받는 입장에선
그게 얼마나 고마운건지 모르실꺼예요.
이분과는 2월말에 계약이 끝난 상태지만 아직도 서로 연락을
주고받는 모녀지간 같은 사이가 되었답니다.
남들에겐 하지못하는 맘속 이야기들을 이분과는 하고 있답니다.
물론 우리 5살짜리 큰아이도 한번씩 안부를 물으며 전화도 하구요..
얼마전 놀려오셨다가 가신다니까 어찌나 서운하던지요~
같이 생활했던 시간동안 너무나 정이 많이 들어버렸나봐요~
이모님껜 따로 연락을 드리는 관계로 인사 말씀은 실장님께 드립니다.좋은분과 인연 갖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